평택 안중역사 103 건설시공사 선정 관련 참고자료

서해복선전철사업은 2022년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80%정도 공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 관련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  평택 안중역사 103의 시공건설사 선정이 있었습니다. 시공사로 선정된 케이알산업(KR산업)의 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  위치 :  서해선 복선전철 103역사외 1동 공사기간 : 2020.07.28 ~ 2022.09.27 발주처 : 한국철도시설공단 공사개요 : 안중역사 103 신축 1개소, 안중보조급전구분소 신축 1개소   이렇듯 서해안시대의 대동맥인 서해복선전철 사업은 차질없이…

철도공단, 2,500억원 규모 철도역사 신축공사 발주

안녕하세요 평택안중역 도시개발사업조합설립 추진위원회( https://anjung2020.com ) 입니다. 평택안중역관련 철도공단의 안중역사 신축공사 발주 소식입니다. 토지소유주님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   철도공단 – 2,500억원 규모 철도역사 신축공사 발주 – 지역경제 활성화 및 국토의 균형발전에 기여 – □ 한국철도시설공단(이사장 김상균)은 포항~삼척, 보성~임성리 및 서해선(홍성~송산) 등 총 3개 노선, 24개 철도역사 신축을 위해 2,500억원 규모 신규사업을 발주한다고 5일(일) 밝혔다. ○이번 공사발주는 ▲동해안축 포항∼삼척 노선 13개 역사 1,070억원, ▲남해안축 임성리∼보성 노선 6개 역사 430억원, ▲서해안축 서해선 홍성~송산 노선 5개 역사 1,000억원 규모로 각 노선별로 분할 발주하여 많은 업체들에게 입찰참여 기회를 제공할 예정이다. □ 특히, 공단은 기술력 및 가격을 종합평가하여 낙찰자를 선정하는 ‘간이형 공사 종합심사낙찰제’를 적용함으로써 저가입찰 방지 및 적정공사비 확보로 중소업체와의 상생협력도 강화해 나갈 계획이다. □ 김상균 이사장은 “지역 주민들의 의견 및 특색을 반영한 명품 철도역사 신설을 통해 여객 서비스를 제고하고 지역 문화 발전에 기여하겠으며, 사업비 조기 집행을 통해 코로나19로 인해 침체된 지역경제 활성화 및 일자리 창출에도 앞장서겠다.”고 말했다.    

평택 안중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이해를 위한 참고자료

평택 안중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참고자료.   1. 안중역 개통시기 –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, 안중역 개통시기는 2022년말 입니다.   2. 안중역세권 개발을 평택시에서 추진할 계획은? – 안중역 개통시기는 2022년말로 안중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함이 분명합니다. 그러나, 당초 평택시는 약 71만평 규모 개발을 검토하였으나, 안중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진행된것이 아무것도 없으며, 평택시 홈페이지(시민과의…